역대급 활약 펼쳤던 KT 레전드가위험한 이유

지금 KT의 사라름 걷는 외인 타자 하나 있음. 성적도 애매하고 팀 분위기상 교체설 계속 도는 중임. 그 선수가 바로 로하스임. 쿠에바스처럼 팀의 레전드긴 한데 올해는 성적이 너무 떨어짐. 타율 2알 오픈 홈런 13개. OPS 0.782 KT가 가을 야구 노리는 시점에 이런 숫자는 큰 부담임. 실제로 9단은 후에바스를 내보냄. 대신 영입한 머피는 첫 경기부터 150 중반대 강속구 던지며 합격점 받았음. 이런 걸 보면 KT는 성적 안 나오면 누구든 정리할 수 있다는 거. 지금 로하스도 그 선상에 올라 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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