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반즈 어깨 부상으로 8주 이탈 확정! 결국 대체 외국인 검토한다.. 유력 후보 카스티요 협상 불발…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칼을 빼들 것으로 보입니다. 4년 동행의 신뢰도 잦은 부상과 기복 앞에서는 한계에 도달한 듯한데요. 부진속 어깨 부상까지 겹친 외국인 투수 찰리 반지에 거치를 두고 9단 내부 분위기는 급변하고 있죠. 여기에 지난 시즌 접촉 이력이 있던 루이스 카스티오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카스티오는 최근 DF 된 데다 지난 B시즌의 접촉 이력이 있어 빠른 계약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150km가 넘는 싱커의 볼넷이 적은 안정형 스타일인 카스티오는 KBO 리그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죠. 결국 모든 건 8일 반지의 정밀 검진 결과에 달려 있는데요. 짧은 부상 공백이면 6주 대체 용병 장기 결장이면 완전 교체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롯데는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리고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카스티오는 어떤 선수인지 관련 내용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2년부터 네시즌째 롯데 유니폼을 입고 있는 외국인 투수 찰리 반지. 성실함과 꾸준함 그리고 후반기 뒷심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그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시즌 초부터 심상치 않은 피칭 평균 자책점 5점대 부진에 결국은 어깨 통증까지 겹쳐 일은 엔트리에서 말소됐죠. 롯데 9단은 지난 6일 반지는 왼쪽 경갑학은 손상 소견을 받았고 8일 정밀 검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김태영 감독 역시 며칠은 쉬어야 할 것 같다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더 이상 기다려 주기가 어렵다는 판단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반지는 분명 롯데의 소중한 외인이었습니다. 데뷔 첫 12승을 거두며 롯데 마운드의 중심축 역할을 했고 지난해에는 허벅지 부상으로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복귀 후 6승 4패 평균 자책점 3.19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죠. 그러나 올해는 다릅니다. 2025시즌 개막 이후 여덟 경기에서 3승 4패 평균 자책 5.32 퀄리티 스타트는 단 세 번뿐. 그것도 그중 두 경기는 리그 최하위 키움 상대로 기록한 것이었죠. 페스트볼 평균 구속은 140km 초반대로 떨어졌고 강점이었던 재구력도 흔들리는 모습이 반복됐는데요. 여기에 어깨 부상까지 터지면서 롯데는 결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팬들이 느끼는 체감도 그 어느 때보다 부정적인데요. 데이비스라는 완벽한 새 외인이 등장한만큼 반지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초라해졌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죠. 데이비스는 올 시즌 일곱 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 자책 1.80이라는 압도적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반면 믿음으로 버티던 반지는 이제 9단의 빠른 대응만이 남은 상태죠. 그리고 이미 9단 내부에서는 대체 외국인 후보로 도미니카 출신의 1995년생 우투수 루이스 카스티오를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7일 기준 DFA 지명할당 상태인 그는 이미 지난 겨울 터커 데이빗슨과 함께 롯데가 진지하게 고민했던 외국인 투수 후보였는데요. 당시 롯데는 데이빗슨을 택했지만 카스티오 역시 리스트 상단에 있었던 인물이죠. 카스티오는 포심 패스트볼보다 싱크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독특한 유형의 투수인데요. 평균 구속이 151km에 달하는 강속 싱커를 앞세워 타자들의 배틀을 묶는 맞춰잡는 스타일입니다. 탈삼진는 적지만 볼넷이 매우 적은 편으로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가는 능력에 강점이 있고 전형적인 인니터에 가까운 스타일로 롯데가 원하던 실속형 외국인 투수 프로필과 맞아떨어지죠. 롯데 내부에서는 현재 두 가지 시나리오를 준비 중인데요. 하나는 반지의 정밀 검진 결과가 경미한 경우 6육주 대체 용병으로 카스티오를 영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어깨 근육 손상이 확인된만큼이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죠. 둘째는 완전 교체하는 방안인데요. 반지의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 특히 5월 중순 이후까지 복귀가 어려운 판정이 나올 경우 롯데는 바로 교체에 돌입할 계획이죠.이 이 경우 카스티오와의 빠른 계약 체결이 목표입니다. 카스티오는 이미 에이전트 측이 롯데 측과 실무 협의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르면 8일 반지의 상태가 확인되는 대로 카스티오 쪽과 계약 절차에 착수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하죠. 롯데는 최근 리그 3위에 오르며 상승 흐름을 타고 있지만 확실한 이선발이 없는 상태에서 장기 경쟁력 확보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반지가 부진한 상황에서 또 기다려야 하는 부담 팀 전체 로테이션의 불균형은 결국 9단이 결단을 내릴 명분이 되었죠. 특히나 KBO 외국인 투수 시장의 유동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리 눈도장을 찍어둔 카스티오를 놓치면 더 큰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도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즉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위기감이 반지 교체 결정을 앞당기고 있는 셈입니다. 반지 교체설의 현실화에는 단순한 성적 부진과 부상 이상의 이유가 있는데요. 실제로 롯데는 지난 오프 시즌부터 플랜 B에 대한 내부 검토를 꾸준히 이어왔죠. 데이비스는 그 결과물 중 하나였고 카스티오는 그 당시 최종 후보군 2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즉 이번 대체 구상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라는 점에서 롯데 프런트의 준비도가 돋보였죠. 카스티오는 흔히 말하는 파이어볼러 같지 않은 파이어볼러입니다. 평균 150대에 빠른 싱크를 던지지만 그의 스타일은 전형적인 삼진 투수가 아니죠. 오히려 맞춰 잡는 피칭에 능하고 땅볼 유도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이는 KBO 리그 특성과도 잘 맞는데요. 상대 타자들이 빠른 공에 약한 성향이 있기 때문에 빠른 싱커는 헛스윙보다는 약한 컨택을 유도하는 무기가 될 수 있죠. 특히 사직 구장처럼 파울라인이 짧고 외아가 깊지 않은 구장에서는 장타를 막는 투수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카스티오에게 기대하는 것도 바로이 부분인데요. 많이 던지고 많이 잡아내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은 공으로 이닝을 끊어낼 수 있는 안정형 투수를 원하고 있죠. 또 하나 카스티오는 볼넷 허용률이 매우 낮습니다. 메이저 리그 경력은 짧지만 마이너 리그 시절부터 백인인 기준 볼넷이 스스개가 재안될 정도로 재구가 안정적이죠. 반지가 최근 스트라이크존 공략에 고전했던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 매력적인 카드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카스티오는 최근 DFA 상태로 풀려난 상황인데요.이 말은 곧 FA 신분이라는 의미이며이 정료나 트레이드 대가 없이 영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뜻이죠. 롯데 입장에서는 시즌 중 예산을 덜 드리고 영입할 수 있는 척이 전력 보강 카드입니다. 계약만 성사되면 입국 후 2주 이내 실전 투입도 가능하죠. 9단 내부에서는 빠르면 5월 말 6월 초 데뷔전을 예상하고 있으며 외국인 선수 영입시 가장 까다로운 행정 절차 과정도 최소할 수 있어 시간 싸움에서도 유리한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롯데는 리그 상위권 도약의 기로에서 있는데요. 데이비스과 박세웅의 호투로 버티고 있지만 국내 선발진과 불펜의 기복을 감안하면 이선발 공백은 중장기적으로 반드시 채워야 할 퍼즐이죠. 지난해처럼 반지 복귀만을 기다리다가 시즌 중반에 무너지는 악몽은 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지가 6주 후 복귀 가능이라는 판정을 받더라도 9단 입장에서 복귀 후 반등을 장담할 수 있냐는 리스크가 남는데요. 4년간의 동행이 감정적으로는 아쉽지만 냉정한 성적과 몸 상태가 모든 것을 좌우하는 외인 용병 시장의 현실 앞에서 롯데는 지금 실리의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8일 반지의 정밀 검진 결과는 롯데의 운명을 가를 중대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즌 초부터 불안한 피칭과 5.32의 평균 자책점 그리고 어깨 통증까지 겹친 상황. 이미 대체 카드까지 검토 중인 롯데는 사실상 결정을 내렸고 이제 남은 건 공식 발표뿐이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루이스 카스티오는 빠른 계약이 가능한 카드이며 이미 실전 대비까지 마친 상태인데요. 싱크라는 독특한 무기를 가진이 파이어볼러가 반지의 자리를 대신하게 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죠.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반즈의 8주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 투수를 구할 전망입니다.
당초 유력하던 카스티요는 불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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