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대 1라운더가 KBO 2군에 나타난 진짜 이유?! (ft. 로봇 심판)”
울산 야구장에 나타난 의문의 일본 투수!
NPB 통산 24승에 일본 국가대표까지 지낸 ‘오카다 아키타케’가
왜 KBO 2군 무대에서 공을 던지고 있을까요?
최고 구속 149km/h를 찍으며 박영환 코치도 감탄하게 만든 그의 실력!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한국의 로봇 심판(ABS)을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
일본 거물급 투수의 이례적인 한국 방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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