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출신의 홈런 느낌도 가끔은… #야구 #프로야구

자는 감을 떨어뜨릴 수도 있어요. 띄웠고 오른쪽 높게 속구쳐서 뻗어갑니다. 우익수 삼쪽입니다. 삼루진현민 홈으로 [박수]

역대 KBO 외국인 최다 홈런을 기록중인 KT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
그런 그에게 홈런이라고 생각했던 느낌이 틀린적도 있는듯하다.
수원 KT 위즈 파크 펜스까지 거리는 우중간이 약115m로 알려져있지만 펜스높이가 약4m로
타구장보다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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