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페디 부진 끝 방출, 역수출 신화 외국인 근황 모음 | 이현우 MLB
메이저 리그 전 경기 리뷰를 한 눈에 오늘 MLB 이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연우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상현입니다. KBO 리그 무대를 점령하고 미국으로 떠난 에릭 패디가 두 시즌 만에 결국 방출되고 말았습니다. 페디 소식과 함께 역추여 아 뭐야 페디 소식과 함께 역수출 신화를 쓴 외국인 선수들의 근원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인트로리스 9단은 오늘 우한 투수인 에릭 패디를 지명할당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이 9단은 이제 웨이버 기간 동안 패디에게 관심이 있는 팀이 있다면 트레이드 논의를 나눌 수 있고요. 만약에 원하는 팀이 없을 경우에는 패디는 세인트리스 하나 마이너 리그로 내려가거나 아니면 FA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음. 페디는 지난 2023년이었죠.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한국 무대에서 뛰면서 그야말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 페디는 20승 6패 180.1이닝 1이닝 동안 평균 자재점 2.00을 기록을 했고요. 8삼진도 209개를 잡아내면서 외국인 선수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과 함께 리그 MVP에 또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야말로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 단일 시즌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네.이 이 패디는 활약을 바탕으로 다시 메이저 리그 진출을 노렸고요. 결국엔 화이트닥스와 2년에 1,50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했을 때는 205억 원 가량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앞서 메이저 리그 계약을 맺고 다시 빅리그에 진출한 외국인 선수들이 많긴 했습니다만 패디가 받는 연봉 750만 달러는 역대 최고 규모의 계약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음. 페디는 화이트닥스와 계약한 이후에 한국 무대에서 소화하는 다르게 커터와 또 싱커를 앞세어 맞춰잡는 피칭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또 거뒀습니다. 전반기까지 화이트 삭스에서 7승 4패 121.1이닝 동안 평균 저책전 3.12를 기록을 했는데요. 스웨이드 마감 시안을 앞두고 선발 블루칩 중에 하나로도 떠올랐습니다. 결국 세인트루이스 다저스와의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서 세인트루이스로 둥지를 옮기게 됐는데요. 이때 다저스가 영입한 선수가 바로 코페과 에드먼이었죠. 네. 패디는 이적 후에도 지난 시즌 2승 5패 평균자 측점 3.72을 기록을 했지만 세인트리스는 결국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 2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올시즌 패디의 성적은 사실 최악에 가까웠었죠. 음 지난 5월 10일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생천 완봉을 거기 했습니다만이 세부 지표가 계속해서 좋지 못했고요. 그 경기 이후에 12경기에서 승리 없이 7패만을 당했습니다. 6월에는 다섯 경기에서 4패, 평균자 책점도 5.93을 기록을 했고요. 7월에도 두 경기에서 평균자 책점 12.00으로 영영으로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아, 세인트리스는 일부 선수들을 지금 트레이드를 통해서 정리할 마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긴 했는데요. 올시즌 3승 10패 평균자 책점 5.2에 그친 패디를 영입하기 위해서 유망주를 내줄 팀은 사실상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명 활당을 한 거겠죠. 만약 올해 방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패디는 올해 보장 연봉인 750만 달러는 모두 받을 수가 있고요. 앞으로 패디는 세인트리스 마이너 리그로 내려가든 다른 팀과 계약을 맺든 여러 갈림길에서 선택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 만약에 페디 선수가 한국 무대로의 복귀를 원한다면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원소 팀이 NC 다이너스와 계약을 해야 되는데요. 페디의 방출 소식과 함께 또 패디에 앞서 메이저 리그에 역수출됐었던 외국인 선수들의 사례에도 또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그 굉장히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굵직한 계약을 맺은 선수 위주로 저희가 한 명씩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알아볼 선수 바로 NC 다이노스의 역대급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 선수인데요. 에릭 테임즈 선수 진짜 KBO 리그를 파괴했다고 해도 관양이었죠. 그렇죠. 지난 2014년을 앞두고 1년에 1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면서 한국 무대 진출을 선택을 했었는데 이후에 테임즈는 한국에서 세시즌 동안 뛰면서 정말 엄청난 성적을 거뒀었습니다. 타율도 세시즌 평균이 3월 4푼 9리에 달했고요. 124홈런 그리고 382타점에 OPS도 1.172를 기록을 했습니다. 특히 커리어 하이 시즌이었던 2015년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KB 리그 최초로 40홈론 40도로를 넘어서면서 말 그대로 역대급 시즌을 만들었었죠. 그리고 2016년을 끝으로 KBO 리그를 떠나서 미러키와 3년에 16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었습니다. 음. 첫 시즌 미러큐와 계약했을 때 첫 시즌에는 31호론을 기록하면서 메이저 리그에서도 또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후에도 거포 플레턴으로 나름 역할을 해 냈는데요. FA 자격을 얻은 테임즈 선수 2020년 워싱턴과 1년 400만 달러에 또 추가로 계약을 했습니다만 워싱턴에서는 또 크게 부진했어요. 그리고 시즌 뒤 일본 프로야구 요미류와 1년 120만 달러의 도장을 찍으면서 이제 MPB까지도 또 문을 두드렸네요. 네. 하지만 테인즈는이 부른이 따랐었죠. 요리 데뷔 첫 경기에서 오른쪽 아킬레스권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는 부른이 있었고요. 이후에 요미리로부터 당연하지만 방출이 됐고이 제발 끝에 2022년 오클랜드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긴 했습니다만 시즌 도중에 결국에 방출이 되고 말았고 2023년에는 결국에 은퇴를 선언을 했습니다. 은퇴를 선언한 이후에 태임즈 선수는 종종 메이저 리그 9장에 방문해서 경기를 지켜보기도 하고 지난해 서울 시리즈가 열렸을 때는 한국의 방문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메탈 밴드를 결성해서 그 일원으로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행복한 인생을 좀 살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다음은 또 역시 NC 소속으로 뛰었었던 선수입니다. 바로 드류 루친스키 선수인데요. 루춘스키도 2019년 NC 소 한국에 와서 2022 시즌까지네 시즌 동안 통산 53승을 거뒀고요. 평균 자책점 3.06을 기록을 했습니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난 첫 한국 시리즈 우승을 또 이끌 선수이기도 했었죠. 네. 루신키스케는 2023년을 앞두고 오클랜드와 보장 계약 1년 300만 달러, 최대 2년 8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미국으로 돌아갔는데요. 하지만 개막을 앞두고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으면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해야 했고요. 돌아와서도 4패 18이닝 동안 9점대로 크게 부진을 했었습니다. 이후에 무릎 고관절 이상으로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지가 됐었고 추가로 허리 퇴행성 질환으로 수술까지 받게 되면서 시즌 아웃이 되고 말았었는데요. 오클랜드 입장에서는 300만 달러만 날린셈이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후 루친스키는 2024년 선수 생활에서 은퇴를 했고요. 지금은 아내와 함께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면서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역 시절에도 루치스키는 엄청난 낚시광으로 알려줬었잖아요. 요즘에도 인스타그램에 종종 낚시를 하는 사진이 올라오곤 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다음은 또 롯데와 두산 소속으로 두 팀으로 옮겨가며 활약했던 조시 린드블럼 선수인데요. 린드블럼 선수 2015년부터 17년까지는 롯데에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은 또 두산에서 뛰었습니다. 두산에서 뛴 마지막 시즌 2019년에는 20승도 있었고요. 평균 자책점도 2.5을 기록하면서 MVP와 함께 2년 연속도 투수 골든 글러브를 섞권하면서 활약을 했습니다. 이후 린드블럼 선수 휴스턴과 토론토, 디트로이트, 에인스 등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고요. 결국 미로키와 3년 912만 5,000달러의 계약을 하면서 다시 또 금요한에 성공을 했어요. 네. 하지만 이후 두 시즌 동안 린드블럼은 2승 4패 그리고 평균 자체점도 6.39로 3구로 부진했고요. 마지막 시즌에는 마이너 리그에서만 뛰다가 3년 계약을 마쳤습니다. 이후에 2023년에 은퇴를 선언했고 미러키의 선수 개발 보좌로 지난해까지 근무를 했는데요. 올해 계약이 끝난 이후에는 여러 야구 관련 팟캐스트에도 출연을 하고 있고요. 아마추어 선수들의 심리 상담을 도와주면서 육성 부분에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음. 이렇게 뭐 부진 끝에 은퇴한 선수들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가는 성공 사례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애리존의 메릴 캘리 선수는 여러분들께서도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캘리는 한국 무대 진출 전에 메이저 리그를 밟아보지도 못한 마이너 리거였습니다만 SK와이번스 소속으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뛰면서 여러 가지 발전을 또 일어냈고요.이를 바탕으로 애리조나와 투플러스 2 계약을 또 맺게 됐었죠. 네. 2년에 550만 달러의 보장 계약을 성공적으로 맞췄었던 켈리 선수는 애리조나가 남은 팀 옵션 두 시즌을 모두 실행하면서 4년에 최대 1,450만 달러 대박을 쳤고요. 4년 계약이 끝난 이후에도 2플러스 1년에 최대 2,500만 달러 계약을 거지면서 지금까지도 애리조나 선발진을 지키며 원투 펀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캘리는 올해도 9승 5패 그리고 평균 자색점 3.32를 3 2를 기록하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 영입 후보로도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부진을 짓고 또 다시 재기에 성공한 선수도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 플렉센 선수인데요. 플렉센 선수도 2020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면서 8승 4패 평균 자시점 3.01로 활약을 했습니다. 부상으로 이탈한 시기가 있기는 했었습니다만 건강할 때는 또 확실한 리그 에이스급의 모습을 보여줬었죠. 시즌 끝나고 플렉스앤 선수 시에틀과 2년 475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다시 또 메이저 리그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네. 플래스네는 2021년 시에트에서의 첫 시즌은 14승 6패 평자식점 3.61로 활약을 했습니다만 이듬의 젊은 선발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점점 입질를 잃어갔었습니다. 플렉세는 2021년과 2022년 합산 300이닝을 넘기면서 2023년 8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실행하긴 했는데요. 2023년에 거듭된 부진으로 결국에 방출이 됐고요. 콜로라도와 화이트 스타스를 거치면서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었었고요. 올시즌을 앞두고는 컵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으면서 아이나 했었는데 빅리그 로스터에 결국에 진입에 성공을 했고요. 4월 30일 콜업 이후에 불펜으로 보직을 바꿔서 롱릴리프로서 6월 중순까지 무자책점 활약을 펼치기도 했었습니다.이 이 최근 몇 경기에서 부진하긴 했습니다만 올시즌 성적은 여전히 5승 1패 평균 색점도 2.5으로 나름대로 제역할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습니다. 뭐 플렉센도 패디처럼 부진 끝에 방출 통보를 받았지만 다시 또 메이저 리그에서 자리를 잡지 않았습니까? 페디 선수도 또 재기에 성공하기를 한번 기원해 보도록 하겠고요. 사실 모두 한국 프라구를 정복하고 다시 메이저 리그로 진출한 선수이기는 했지만 활약을 또 길게 이어가지 못하는 케이스들이 많은 걸 보니까 또 메이저 리그의 벽이 참 높다라는 생각을 또 다시금 하게 됩니다. 네. 뭐 여기 덧붙여서 사실은 나이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죠.이 전를 KB에서 이에다 돌아간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아쉽게도 에이징 커브 때문에 좀 활약이 어 길게 이어지지 못한 감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이 소개드린 선수 외에도 사실 미국에서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다시 복귀를 하긴 했습니다만 매화약을 펼치는 선수들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뭐 카일 하트는 부진하긴 하지만 에링 라우어 기아에서의 활약과는 달리 올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비트릭 앤스 그리고 브룩스 레일리도 얼마 전에 복귀를 했고 마이크 터크먼 같은 경우에도 펼쳐 주고 있으니까 정말 여러 선수들이 여전히 메이저 리그에서 잘 끼고 있다는 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음 한국 무대 이렇게 또 잠시라도 연을 맺은 선수들 모두가 앞으로도 메이저 리그에서 더 잘해 주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이 또 주요 역수출 성공 외국인 선수들의 또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소개해 드린 선수들 외에도 여러분들께서 또 기억나는 선수들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통해서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페디 선수에 대한 의견도 또 댓글을 통해서 추가로 달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저희 영상 또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또 다른 소식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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