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증명하는 슈퍼스타 로하스🌟(04.30. KT:두산)

시즌이 끝나고 난 뒤에 봐라. 나는 슈퍼스타다. 맨 위에 계단에 내가 올라가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감독한테 하더라고요. 이강철 감독의 답변이 더 웃겼습니다. 지금 잘 쳐라. [박수] [음악] 밀어냈습니다. 센터 쪽에 안타. 3로 주자 그리고 2루 주자도 홈을 바라봅니다. 로하스의 족시터 당겼어요. 내알아를 가르면서 지나갑니다. 로아스 연속타. 어 170km의 타구 스피드가 나왔고요. 발사각 3.2. 어제 경기에서도 멀티히. 오늘 경기에서도 중요한 사학인 타점. 그리고 멀티히. 지금 밸런스를 잡아가고 있는 로아스 선수입니다. 예. 잡아당겼습니다. 오른쪽 우중간 날아갑니다. 멀리 뻗어나갑니다. 탐장초 넘어갑니다. 로하스은 홈너 터집니다. 러스 선수가 이강의 대화 중에 최고의 타자라는 얘기를 자기 입으로 했는데 그 말을 증명을 하네요.

#야구 #KBO #신한SOL뱅크 #TVING #삼진제약 #게보린 #하루엔진 #크보캐치 #KT위즈 #로하스 #kbo20250430

NPBHUB.COM | The Fanbase of Nippon Baseball & Nippon Professional Base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