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야구선수가 될거야

아니 다섯 살짜리 아이가 타석에 들어섭니다 비가 세차게 내리는 상황에서 조그마한 아이가 들어오는데요 아직 야구를 잘 몰라 포수가 타석을 옮겨 주기도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습니다이 모습을 보고 캐스터와 팬들은 한박 웃음을 짓기도 했으며 이와 같은 모습은 사실 올스타 전의 퍼포먼스였다

멜 로하스 주니어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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